[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경화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서야 시즌 첫 스키다시금 감각을 살려서 버킷리스트 중에 제일 빨리 해야하는 (체력적으로 제일 힘들거 같아서..) 프랑스쪽 알프스에서 헬기타고 올라가서 하강하기 꿈만 꿀 때가 아닌듯 하오 #겨울스포츠 #스키 #스키25년차 #카빙 3년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경화는 스키복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김경화는 독특한 구도로 사진을 찍으며 화보 같은 작품을 완성했다.
또 김경화의 세련된 아우라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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