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홍현희가 러블리한 매력을 뿜어냈다.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의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라디오 방송 시간을 기다리며 셀카를 찍고 있는 홍현희,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깜찍한 표정을 짓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에는 "홍쓴부부와 함께하는 오발 보라 켜고 시작합니다"라는 글을 적혀있다.
특히 사진 속 홍현희는 세상 깜찍한 비주얼로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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