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권미진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닭발이 먹고 싶어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미진이 주문한 닭발을 펼쳐놓은 모습이 담겼다. 둘째 임신 중인 그는 이처럼 식욕을 폭발시키는 모습을 보여 공감과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비연예인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권미진은 최근 출산 8개월 만에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성별은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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