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희가 귀여운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진 이모야가 놀러 왔다. 두 시간 함께 나랑 놀아주고 돌봐주고 많이 피곤해진 모습으로 돌아갔다. 이모가 우리 집에 안 놀러올 것도 같다. -복이의 일기- ㅋㅋㅋㅋ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인스타 갬성을 원하는 모순적인 인스타 사진 파괴자. 수진이가 찍어준 제 표정이 넘 리얼해서 올려요 ㅋㅋ"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딸 및 오수진 기상 캐스터와 자택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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