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환이 득남을 알렸다.
1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됐습니다!! 둘째는 아들입니다~ 걱정해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 축복해 주신 만큼 돌려드리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환이 막 태어난 둘째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겼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김환을 향해 오상진, 강재준, 주시은, 나르샤 등 동료 연예인들도 축하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김환은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8년 프리 선언 후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지난 2015년 1월 8살 연하 승무원 심우정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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