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혜수가 일상을 전했다.
12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옷을 단단히 차려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시장에서 떡볶이와 어묵, 튀김 등 분식류를 시켜둔 채 주먹을 불끈 쥐고 신난 김혜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먹을 것에 진심이지만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수는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에 출연한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