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다은이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12일 오후 KBS 아나운서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위에 한번 움츠러들고, 코로나에 또 한 번 움츠러드는 요즘이에요, 빼앗긴 일상에도 봄은 올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스튜디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와인색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가까이에서 봐도 화려하다. 우월한 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다은은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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