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이정은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김혜수는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운전도 잘하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운전하고 있는 이정은과 같이 셀카를 찍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개봉한 영화 '내가 죽던 날'을 계기로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김혜수를 비롯해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김종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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