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41)가 섹시한 의상을 입고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12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몸매가 드러나는 배꼽티에 핫팬츠를 입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이어트 후 다시 탄탄한 몸매를 회복한 그녀의 모습이 무척 아름답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최근 "내 아내"라는 호칭을 사용, 결혼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진 바 있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에서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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