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일상을 전했다.

13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투맘쇼 #송도 공연하는 게 너무 행복한 #김경아 씨 #피곤한거아님 #조승희 #김미려 오늘도 불사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려는 개그우먼 김경아, 조승희와 공연 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세 사람은 핫핑크 컬러의 의상을 맞춰입고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자매 같은 세 사람의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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