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민철이 새해 인사를 남겼다.
13일 태권도 선수 신민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et's Go 2022??"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철은 눈을 감고는 음료를 맞고 있는 모습이다. 든든한 팔뚝과 다부진 어깨가 그의 에너제틱한 면모를 엿보게 한다. 역동적인 사진의 분위기는 물론 신민철의 훈훈한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또 부부는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이의 태명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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