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양미라가 늦은 시간까지 육퇴를 하지 못했다.
배우 양미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거실에서 물을 마시며 놀고 있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잠옷을 입고 다리를 쭉 뻗은 채 앉아 있는 서호의 사랑스러움이 눈길을 끈다.
양미라는 말똥말똥한 아들이 잘 생각을 안 하자 "10시 40분인데.... 안 자?"라고 물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지난 2021년 8월 양미라의 아들 서호는 사유리의 아들 젠과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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