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송이 아들의 귀여운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클론 강원래의 아내이자 가수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중이 He is always shy outside #몰카 #딱걸림 #우리사랑선이 #강선 #흥선 #웃음꽃선이 #꽃돌이 #표정부자 #강원래 #김송 #강원래아들 #김송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강원래, 김송 부부 아들이 담겼다. 책을 읽으면서 귀엽게 역할 놀이를 하는 강선 군은 어느새 훌쩍 자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김송은 그런 아들을 카메라에 몰래 담다 아들에게 딱 걸려 웃음을 더한다.
한편 강원래는 지난 2003년 가수 김송과 결혼해 지난 2014년 강선 군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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