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현진이 어쩔 수 없이 빵을 먹었다고 고백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 한 달 만의 요가수련 후.. 새해엔 더 건강한 걸 먹자며 빵순이 빵 줄이자 쌤들과 다짐하고 나와서 이기 머꼬?? 다음 스케줄 사이에 시간이 너무 짧아서 제대로 먹을 수가 없어서요. (대애단한 스케줄. 튼튼이 라이드 ㅋㅋㅋ) 근데 이거 크로크무슈 맛 너무 없 ㅠㅠ 반 이상 남김. 빵을 남기는 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인뎅. 밥 잘 챙겨 드세요~ #매일하고싶다 #요가수련 #요가현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에서 커피와 빵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진은 베레모를 쓰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는 새해에는 건강하게 먹겠다고 다짐해놓고 어쩔 수 없이 빵으로 끼니를 해결하게 됐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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