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인스타
박은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은영이 신아영, 윤태진과 축구 연습 중인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시간 반동안 맹연습. 아침부터 하얗게 불태웠어요!! 아영이 이마에 남은 헤딩의 흔적..맴찢 #골때리는그녀들 #fc아나콘다 #정종봉코치 #신아영 #윤태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신아영, 윤태진, 정종봉 코치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들은 열심히 축구 연습을 하고 있는 듯 하다. 특히 신아영의 이마에는 빨간 자국이 남아 있다. 박은영은 이에 대해 헤딩의 흔적이라고 밝혔다.

축구에 진심인 이들의 모습에서 열정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2월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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