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인스타그램
박준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준형이 가족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개그맨 박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로 방을 파지않아도... 충분히... 여러분의 대화는... 가능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투명인간, 내가보이니, 혹시 이 글보이니, 나 잘살고 있는 거맞니, 나빼고 톡방 존재 하는거 맞니, 근데 갈블리들은 그래도 갈미로울거야. 그렇치, ㅎㅎ, 오늘 목욜인디 ㅎㅎ, 하루만 더 버티고 노는겨, 하루하루, 잘살아내자고 힘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준형이 가족들과 나눈 메시지가 담겨 있다. 김지혜와 딸들이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박준형은 자신의 셀카를 보내며 "아빠 잘생겼니?", "아빠 어때?"라고 물었다.

하지만 누구도 이에 대답하지 않아 박준형은 장난스레 서운함을 토로하는 듯한 모습. 유쾌한 가족의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강남 90평대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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