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초아가 남편의 요리를 자랑했다.

13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해준 캠핑요리 모음집. 원랜 이번 달까지 장박 예정인데 너무 좋아서 더 연장할까 생각 중이에요. 항상 요리에 진심인 오빠. 앞으로도 쭉~잘 부탁해?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이 직접 만든 요리가 담겨 있다. 그의 뛰어난 솜씨를 엿보게 하는 화려한 요리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크레용팝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으로 데뷔해 히트곡 '빠빠빠'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덕혜옹주', '영웅' 등으로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 '59호 가수'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초아는 지난 25일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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