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발랄한 착장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파란색 니트에 짧은 흰색 스커트를 입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흰색 반스타킹을 신고 발랄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최희의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그는 앞서 임신으로 17kg까지 쪘었으나 출산 전 몸무게까지 살을 거의 다 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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