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현이 두 남매와 스케이트를 타며 데이트를 즐겼다.
13일 오후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케이트 타러 왔어요~~ 성격대로 급하게 타는 우경이ㅋㅋ뒤뚱뒤뚱 얼마나 큰웃음 주는지 몰라요. 안정적인 서윤이 아이들이 넘 좋아해서 행복해요 #아이스링크 #스케이트 #일상 #방학 #데일리 #육아"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두 아이들과 함께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이지현은 수수하지만 우월한 미모로 외출에 나섰다.
두 아이들 역시 사랑스럽다. 엄마를 쏙 빼닮아 벌써부터 인형 비주얼을 자랑하는 두 남매는 신나게 스케이트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달 22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두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아들 우경이가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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