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사유리가 아들 젠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유리의 아들 젠은 누워서 젖병을 빨고 있는 모습. 먹기와 자기를 동시에 하는 젠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젠은 통통한 볼살과 고사리 같은 손을 통해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인 젠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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