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 패션 매거진에서 다가오는 2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그 주인공은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로 복귀를 앞두고 있는 배우 김태리. 엄동설한의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이었지만,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당당한 애티튜드로 빛나는 모습을 보여준 김태리. 특히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김태리의 모습은 활짝 피어날 봄날과 꼭 닮았다.
한편 김태리는 tvN 새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출연한다. 사진 제공)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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