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보아가 한효주를 응원했다.
가수 보아는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해적 보러 가자~비니자매. 표정은 어흥. 소심한 하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한효주 주연의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시사회에 참석한 뒤 한효주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우정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국 오락 블록버스터의 한 획을 그었던 '해적'의 귀환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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