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장윤주가 과일을 먹는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전 모델 겸 배우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윤주가 먹는 과일들이 담겨 있다. 딸기와 체리 등이 접시에 예쁘게 담겨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바나나와 사과, 감 등을 견과류와 섞어 그릇에 담긴 모습도 있다. 과일을 먹으며 끼니를 해결하는 듯 보인다.
톱모델답게 장윤주는 과일로 식단을 조절하며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건강한 식단은 사진으로만 봐도 맛있어 보인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에 출연한다. 지난해 11월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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