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수정이 아들과의 주말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낚시 중, 이미 한마리 잡았다가 바로 놔줌!", "깜짝 놀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의 아들이 낚시 중이다. 낚시통에 담긴 큰 사이즈의 물고기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벌써부터 낚시하는 수준이 프로급이다.
또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최근 홍콩 유명 부촌에 거주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