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폭풍성장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윤슬이 키 몸무게 수유량 6개월 영유아 검진 때 기준(작년 12.23) 키 70cm(94%) 몸무게 8.9kg(98%) 이유식 미음 80ml-100ml 수유 하루 대략 950ml 먹어요! 이제 중기 이유식 시작할 텐데 하루 두끼 먹고 우유양 좀 줄지 않을까 해요"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상 모르게 자고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겨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앞서 한지혜는 "소아과에서 지금 몸무게랑 키 거의 돌아기 크기라고 분유양 줄이라고 하는데 잘 먹어서 못줄이겠어요. 어쩜 좋지요? 잘 먹는 아가. 걱정 되지만 걱정 말자"라고 고민을 전한 바 있다.
이어 한지혜는 엄마들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이 네티즌들은 "저희 아기도 커요. 우리 걱정하지 말아요 파이팅", "저희 아이도 아기였을 때 잘 먹어서 키도 몸무게도 늘 상위권이었어요", "계속 크지 않고 정체기 와요" 등 응원과 공감을 보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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