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상아가 어머니와 함께 외출해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배우 이상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 어머니 때문에 미치것다.. 하고 싶은 데로 원하는 데로 인생 뭐 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어머니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상아는 어머니와 똑 닮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모전여전임을 증명했다. 특히 그의 동안 비주얼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엔 SNS를 통해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딸과 함께 방송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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