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소유진이 아이들을 위한 간식을 직접 만들었다.

배우 소유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소유진은 직접 만든 브라우니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있다. 소유진은 영상에 "용희가 주문해서 오늘은 #브라우니만들기"라는 글을 덧붙여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아이들이 원하는 간식을 뚝딱 만들어내는 금손 면모가 빛을 발한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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