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만 인스타그램
윤주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주만이 딸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14일 배우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이렇게 이쁜지 아시는분? 태리야~~ 너 왜 이렇게 이쁘니? #너무이뻐#우리아가#baby#lov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예린 품에 안긴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한편 윤주만과 나레이터 모델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윤주만은 '추노', '시크릿가든', '미스터 선샤인',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아내와 함께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로 사랑 받기도 했다.

또 부부는 지난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 최근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