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1월 셋째 주 1위 트로피를 두고 아이유, 아이브, 비오가 대결을 펼친다.
15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은 MC 민주, 찬희, 정우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최강창민, 모모랜드 등이 출연한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공개된 1월 셋째 주 1위 후보에는 비오의 'Counting Stars', 아이브의 'ELEVEN', 아이유의 '겨울잠'이었다.
1월 셋째 주 '쇼!음악중심'의 1위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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