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지혜가 첫째 딸과 아침부터 한바탕 전쟁을 치렀다.
가수 이지혜는 17일 딸 태리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아침마다 학교안간다고 울고불고 ㅠㅠ 겨우 달래서 등원 시키고나야 평온이 찾아오는 오전 이제야 좀 살것같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소파에 앉아 TV를 보며 아침을 받아 먹고 있는 이지혜의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혜는 태리가 학교에 안 간다고 울고 불고 했다면서 안쓰러워했다.
이어 이지혜는 "#문회장님 #툭하면우는아이 #동생이생긴아이 #안쓰러워 #엄마도힘들다 #내첫사랑 #매일지각 #모닝티비 #꼬모의감정표현 #세젤귀 #핵귀 #벌써5세"라는 말로 태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뿜어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이지혜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세무사 남편, 딸과의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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