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꼬까옷을 입은 딸 복이를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 삼촌들 복이 꼬까옷 입었어요 진짜 올해 첫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설이라구여????!! 복이 사진 보고 힘내서 저는 또 일하러 갑니다!!!! 많이 불러주셔서 그저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이어요. 늘 초심으로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여러가지 분홍색이 섞인 한복을 입고 사랑스러움을 뿜어내고 있는 최희의 딸 복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복이는 인형 같은 매력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하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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