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진이가 수수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배우 황신혜의 딸인 모델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 랜만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진이가 인형을 들고 셀카를 찍는가 하면, 책을 읽거나 음식을 먹는 모습이 담겼다. 이진이는 무엇보다 안경을 쓴 채로 화려한 꾸밈 없이도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의 맑고 투명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또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 하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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