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티파니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hasing sunset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따.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해질녘 진주성을 방문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풍경을 휴대폰으로 사진을 남기며 환한 미소를 남기고 있다. 티파니의 찐미소는 독보적으로 화려하다.

노을이 지는 배경만큼 돋보이는 티파니의 미모.그의 화려한 자태는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올라 첫 뮤지컬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 지난해 10월 22일 종영한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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