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주말 육아를 앞두고 치킨 야식을 즐겼다.
22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 밤에 치킨 두 마리. 주말 육아 파이팅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치킨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깨끗하게 비워진 접시와 뼈가 눈길을 끈다. 주말 육아를 앞둔 황신영은 이처럼 야식으로 에너지를 충천하는 것으로 보인다.
잎서 황신영은 "임산부 때 너무 많이 먹어서 106kg 까지 갔었던 제가 현재는 74kg! 붓기는 다 빠진 것 같고..이제 남은건 숨어있는 살"이라고 다이어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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