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지훈이 김범 앞에서 투덜거렸다.
24일 방송된 tvN '고스트 닥터'(PD 이승훈, 조아라/극본 김선수)7회에서는 차영민(정지훈 분), 고승탁(김범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영민은 고승탁에게 "수술도 손 맛 이다"라며 "요리사 금손은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좋은 화가는 좋은 그림 그리고 의사는 환자 생명 살리고 이렇게 의사한테 생명 살리는 게 금손이자 재산 아니겠냐"고 했다.
차영민은 이어 "너도 궁금하면 제대로 해 보라"고 했다. 그러더니 차영민은 "빙의가 돼도 하필이면 이런 싸가지 한테 되냐"며 "어차피 될거면 착한 김재원(안태환 분)한테 되면 얼마나 좋냐"며 투덜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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