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설현과 지코가 박신혜, 최태준 결혼식에서 다시 재회한 것이 화제다.
지난 22일 박신혜와 최태준의 결혼식이 서울 강동구의 한 교회에서 치러진 가운데 수많은 스타 하객들이 참석했다.
이날 류준열, 남궁민, 김범, 이민호, 이선빈, AOA 설현 등은 두 사람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하했고, 축가는 이홍기, 크러쉬, 디오, 이적이 불렀다. 최태준과 절친하기로 잘 알려진 지코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임에도 결혼식에 참석해 직접 쓴 편지를 낭독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지코와 설현의 결혼식 참석 소식에 집중했다. 지난 2016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가 3개월만 결별한 사이었기 때문. 5년만 친구의 결혼식에서 재회하게 된 지코, 설현에 네티즌들은 "어색했겠다", "난처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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