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중인 박소담이 영화 '특송' 촬영 현장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박소담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장은하 씨 괜찮아요? 네 괜찮아요. 하지만 옷이 젖어 무거워요"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소담이 피범벅 분장을 한 채로 수중신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표정만 봐도 얼마나 힘든지 느낄 수 있다.
한편 박소담 주연의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또 박소담은 지난달 13일 갑상샘 유두암 수술을 받았다고 말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