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미도가 남편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배우 이미도는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편이 맨날 옷, 양말 뒤집어 빨래 내놓는다고 스트레스 받지마세요"라고 당부했다.
이어 "갤 때 뒤집어진 채로 그냥 개세요. 자기가 입을 때 뒤집어서 입겠죠"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미도는 "아니면 뒤집어진 채로 입고 나가던지. 귀찮던 망신을 당하던 그건 뒤집어 내놓은 당신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뒤집어져있는 옷의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이미도가 남편의 행동에 기지를 발휘한 것이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미도는 영화 '싱글 인 서울'을 통해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여서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와 혼자인 게 괜찮지 않은 유능한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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