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문근영이 일상을 전했다.
25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악작업중- #Yolk #꿈에와줘 #바치 #Day2321♥"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문근영은 피아노를 치고 있는 모습이다. 첫 영화 연출작 음악을 작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천천히 건반을 치며 멜로디를 쌓아하고 있는 문근영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12월 KBS2 '드라마 스페셜 2021 -기억의 해각'에 출연했다. 또 그는 3부작 단편 영화 '바치-꿈에 와줘'를 통해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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