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신혜가 최명길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배우 황신혜는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명길언니...진짜 오랜만야...#눈빛만봐도다알아 #이진이개인전 1월29일까지 입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자신의 딸 전시회를 찾아와준 최명길을 격하게 환영하고 있다.
무엇보다 황신혜, 최명길은 오랜 우정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혜는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하고 있다. '사랑의 꽈배기'는 거짓말 때문에 사랑과 인생이 총체적으로 꼬여버린 막장가족들의 코믹 멜로 휴먼가족 이야기로,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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