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엄태웅이 직접 찍은 아내 윤혜진과 딸 엄지온 양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4일 배우 엄태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가족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엄태웅이 자택에서 똑같이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는 아내와 딸의 모습을 찍은 것. 사진만 봐도 가족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엄태웅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엄태웅은 지난 2016년 성매매 논란에 휩싸이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5년 만, 영화 '마지막 숙제'로 복귀를 확정 지었다.
또 엄태웅은 2013년 윤혜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