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4일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게재했다.

매체는 "17세에 모델 데뷔한 시호. 사랑이의 진학을 계기로 약 3년 간 살아온 하와이에 대해서는 일상의 모든 것을 느긋하게 할 수 있는 시간, 모든 것이 It's OK"라고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스태프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남편 추성훈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의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딸 사랑이는 키즈모델 데뷔를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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