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다감이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배우 한다감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주 깔끔한 퇴근~~^^ 매주 녹화가 이렇게 깔끔하면 을마나 좋을까~ㅋ 너무 큰 바램인가요?ㅎ"라며 퇴근 소식을 전했다.
더해 그는 "오늘 방송이 너무너무 재밌다네요. 저도 오늘은 일찍 티비앞에 있으렵니다. 내일 과연 몇 프로가 나올까요?ㅎ 여러분~오늘은 모두들 일찍 티비앞에서 꿀 까먹으면서 드라마 보아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드라마보자 #국가대표와이프 #20프로 도전!!!^^"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본인이 출연하는 드라마를 홍보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한다감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다감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다감은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 출연 중이다.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는 현실적인 가족 드라마다.
그는 또한 지난 2020년 1월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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