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엄현경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엄현경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매일 정신없이 촬영하다 보니 겨울이 지나가고 있어요 나도 식당 가서 삼겹살 먹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눈이 쌓인 바닥에 나뭇가지로 하트를 그리고 있는 엄현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초록색 카디건에 청바지를 입고 털신발을 신은 엄현경의 러블리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현재 MBC 드라마 '두 번째 남편'을 촬영 중인 엄현경은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면서 삼겹살을 먹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엄현경은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출연 중이다. 지난 6일 방송된 100회는 전국 시청률 10.5%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약 30회 연장 방송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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