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인스타그램
유깻잎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유깻잎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유튜버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나이들고,, 카페하구 싶다 내가 다 타먹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깻잎은 양손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유깻잎의 귀엽고 해맑은 일상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유깻잎은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그녀의 화려한 인형 미모는 가려지지 않았고, 눈만 보여도 예쁜 유깻잎의 자태는 네티즌들의 입덕을 자극했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유깻잎은 최고기와 함께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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