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선균이 '문명특급'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선균은 설경구와 같이 영화 '킹메이커' 홍보차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게스트로 출격, 솔직한 대화를 이어가며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최근 헤럴드POP과 화상으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선균은 '문명특급'에 또 출연하고 싶은 바람을 표했다.
이날 이선균은 "너무 재밌었다. 내가 예전에 '문명특급' 이야기만 듣고 보지는 못했는데, 이번에 출연해보니 왜 재재 하는지 알겠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진행도 잘하시고, 저희에 대한 조사를 많이 하고 오셔서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런 거 자체가 감동이었다. 정말 고마웠다"며 "1시간 동안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나중에 계기가 돼 또 나갔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한편 설경구, 이선균 주연의 '킹메이커'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도전하는 정치인 '김운범'과 존재도 이름도 숨겨진 선거 전략가 '서창대'가 치열한 선거판에 뛰어들며 시작되는 드라마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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