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하얀색 꽃다발을 들고 청순하면서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티파니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극강의 내추럴미를 보여줬다.
꾸미지 않은 일상에서도 여전히 화사하게 빛나는 티파니는 천상 연예인 그 자체였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7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올랐다. 티파니의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10월 22일 종영한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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