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클라라가 치명적인 미모를 뽐냈다.
25일 오후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tayhome #casual #natural"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편안한 후드티와 청바지를 입고 있다. 소파에 앉아 그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세련된 모습부터 사랑스러운 표정까지 모두 눈길을 모은다. 클라라의 화려한 비주얼은 언제 봐도 감탄이 쏟아진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