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 인스타그램
유하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유하나가 이사한 집 정리를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다.

배우 유하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사오기 전 집에 있던 usm 가구들 다시 분해하고 조립하는 날, 뭐든 다 해보고싶어하는 동글이가 삼촌들의 도구들을 유심히보더니 가져온 장난감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하나는 가구를 조립하고 있는 상황을 사진 찍어 올리며 "리빙페어 전까지는 잘 참고있어야지 했지만 정돈되지않은 집이 스트레스기만 했는데 #usm 이라도 재조립해서 좀 나아졌고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오늘은 #창문필름 붙히는 날이에요! #단열 도 되고 #사생활보호 도 된대요. 핸드폰액정필름하나 붙히는 것도 어려운데 큰 창문에 필름 붙히는 일은 진짜 어려울듯 창문 좀 닦아놔야겠어요!"라면서 오늘의 계획을 전했다.

최근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유하나는 집 정리르 해나가는 일상을 차근차근 공개하고 있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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