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정재, 이민호가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

29일 배우 이정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chinko coming on March"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재, 이민호의 투샷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어보인 두 사람은 나란히 훈훈한 비주얼로 팬심을 뒤흔들고 있다.

한편 이정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바 있다.

이민호는 Apple TV+ 시리즈 '파친코(Pachinko)'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둔 '파친코'는 4대에 걸친 한국인 이민 가족의 대서사를 통해 역사가 관통한 개인의 이야기를 방대한 스케일과 깊이 있는 필치로 총 8부작에 걸쳐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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